제목    2006년 11월 새도서
  글쓴이 작은도서관 글쓴날 2006-11-21 10:31:15 조회 437
  첨부파일 06년11월도서.xls (89600 Bytes)


소실쩍 겨울을 참 많이도 기다렸었는데......

온세상을 하얗게 뒤덮었던 그 손님을 기다리는 그 기다림 때문이 아니였나 싶네요 

겨울이 지나면 아 또 언제 겨울을 기다리나...했을 정도였으니....

세월이 지난 지금....그때의 그 기다림보다는 짧은 기다림이지만. 

그래도 가을이 지나는 초겨울 즈음엔 문득 또 그 기다림을 다시 하고 있는 스스로를 

발견하게 됩니다. 

시간속에 뭍여 희생하는 시간들이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

서글퍼 지려 하네요....

가끔은 내 좋아하는 잔잔한 음율들을 온방에 가득채우고 좋은 수필한권 읽어 내려가며

졸리우면 그대로 잠이드는 게으름을 피울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고 싶어 집니다. 

^^

이제 서로에게 Merry Christmas!라고 인사를 건넬 겨울입니다. 



고마운맘.....감사한맘......사랑하는맘......


그것만으로 채우기에도 이 겨울은 참 짧답니다. 


행복한 겨울....따스한 겨울 보내세요~~~




2006년 11월 구입한 새도서입니다. 


새로들어온 책들과 도서 목록 업데이트한 자료는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여 

주시기 바랍니다. 


아직도 분실된 도서가 들어오지 않고 있답니다. 

회사나 집 책꽂이 다시한번씩 둘러봐 주세요 ^----^

그리고 이번달 책 기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


 

    ◈ 2006년 11월 새 도서 목록



	


	1분 경영
   

	네 글자에 담긴 지혜    
	나물이네 밥상 
  	내몸의 독소를 없애는 아침식사 

   
	달콤한 나의 도시 
	대한민국 20대, 재테크에 미쳐라 
  
	

	뿌리깊은 나무 1, 2    


	삼성처럼 회의하라     
	사진학 강의    
	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 


	오늘도 행복합니다.   
	악마는 파라다를 입는다 1, 2
	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.   
	역사를 훔친 첩자    



	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     
 

	코치경영의 도  

  
	투자와 인생(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그리고 남은 이야기) 

  
	피라니아 이야기  
   
	

	





2007년 3월 새 도서
2006년 9월 새도서 list
  목록 수정하기 답글쓰기 지우기 글쓰기




Copyleft by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노동조합 / 서울 영등포 양평동 2가 43-3 전화 (02)6333-3381~2